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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재벌연기 잘 한다 했더니..100억대 자산가였네




박유천의 '재벌'연기가 자연스러운 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그는 JYJ로 13개국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은 물론 연기자로 변신해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박유천의 연수입은 최소 100억 원으로 예상돼, 넓어진 활동 폭 만큼 늘어난 수입을 자랑하며 20대 신흥재벌로 떠올랐다.

박유천의 재산 목록에는 시가 10억 원대의 요트와, 3억 5천만 원의 자동차가 들어 있다. 또 가족사랑이 남다른 박유천은 동생 박유환에게 억대 스포츠카를 선물했고, 어머니에게는 4억대 아이스크림 가게를 마련해 줘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방송뉴스팀 조은미 기자 eunmic@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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