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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옥상문 잠겨 있었다"…군포 아파트 화재 피해 키웠나

입력 2020-12-02 15:34 수정 2020-12-02 15:38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 진행 : 전용우


[앵커]

화재가 난 군포 아파트 발생 현장에서 여러 가지 물품이 나왔는데 그 중엔 전기난로도 있었다고 합니다.

· 군포 아파트 12층 화재…4명 사망·7명 부상
· 소방 관계자 "추운 날씨에 전기난로 켠 상태로 작업"
· 소방 관계자 "주변에서는 폴리우레탄과 시너 발견"
· 아파트 주민들 "평소 옥상문 잠겨 있었다"
· 관리소 측 "추락사고 위험 커 열어 둘 수 없다"
· 고층 화재, 대피 어려워…2명 추락·2명 계단서 숨져
· 군포 아파트 30분 만에 진화…4명 사망·7명 부상
· 발화 이유·옥상문 개폐 여부 등 조사 중
· 인테리어 공사 중 화재…'인화성 물질' 관리 부실 지적
· 소방 관계자 "주변에서는 폴리우레탄과 시너 발견"
· '사다리차 영웅', 아파트서 주민 3명 구해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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