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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만에 다시 2000명대…신규 확진자 2111명

입력 2021-10-28 09:32 수정 2021-10-28 11:18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20일 만에 다시 2,000명을 넘었습니다.

오늘(2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111명입니다. 전날 집계(1,952명)보다 159명 많고, 전주 목요일(1,441명)보단 670명 많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지역발생 환자는 2,095명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785명, 경기 707명, 인천 136명으로 수도권 지역에서 1,628명이 나왔습니다. 전체 77.7%입니다.

비수도권 지역은 대구 106명, 충남 82명, 충북 54명, 부산 51명, 전북 41명, 경북 40명, 경남 34명, 강원 22명, 전남 12명, 광주 7명, 대전·울산 각 6명, 제주 4명, 세종 2명으로 모두 467명(22.3%)입니다.

해외유입 환자는 16명입니다. 입국 시 검역 단계에서 8명, 입국 후 자가 격리 중에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4명 늘어 345명이고, 사망자는 11명 추가돼 누적 2,808명(치명률 0.78%)입니다.

어제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7만 6,802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4,097만 884명입니다.

신규 접종 완료자는 25만 5,616명으로, 지금까지 3,697만 850명이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인구 대비 1차 접종 비율은 79.8%, 접종 완료 비율은 72%입니다.

(디자인: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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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경기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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