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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1만명 아래로…입국 때 신속항원검사도 인정

어제(22일)가 휴일이긴 했지만, 하루 동안에 나온 확진자 수가 넉 달 만에 만 명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확진자 감소 추세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방역당국은 밝혔습니다.

오늘부터는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올 때 입국 전 코로나 검사를 PCR뿐만 아니라 신속항원검사로도 할 수 있습니다.

입국 24시간 이내에 하면 되고, 자가 키트 검사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요양병원과 시설의 접촉 면회를 허용하는 기간도 당분간 연장이 되는데요.

이상반응 등을 우려해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지 못 한 사람도 의사 소견서를 내면 접촉 면회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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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탁기자 더보기
2008년부터 시작한 기자 생활, 이야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현장으로 달려가려고 노력했습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 더 많이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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